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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어원으로 본 상고사/반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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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2-11 22:27 조회1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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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례회 공지] 3월 16일 토요일/어원으로 본 상고사/반재원 박사

 

안녕하십니까.

 

아래와 같이 3월 월례회를 공지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1. 강의제목: 어원으로 본 상고사

 

2. 강사: 반재원 / 훈민정음연구소장, 국학박사

 

3. 내용요약:

 

다음 단어들은 우리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사용하는 말이다. 그런데 정확한 어원을 모르고 있다. 어원연구를 통하여 우리 조상의 풍속과 홍산문화가 우리의 상고사임을 밝혀보기로 한다.

 

누이의 어원

 

‘누에’ ‘누부’ ‘누비’ ‘뉘비’ ‘뉘’라고도 한다. 누이, 뉘는 삼황오제시대 누에의 신神으로 추앙 받는 누조, 뉘조嫘祖의 ‘누’ ‘뉘’와 발음이 같다. 뉘조는 황제 헌원의 부인이다. 신농은 직계, 황제는 방계조상이다. 이것을 핑계로 삼아 신농을 자기네 조상으로 가져가 버렸다. 중국은 방계자손이 직계조상을 가져감으로써 종손집안이 되고자 하는 것이다. 그런데 누이는 우리민족의 상용어이다. 중국은 ‘저저姐姐’라고 한다.

 

잠의 어원

 

누에의 수면 모습과 유사하다. 누에가 머리를 들면 즉, 잠蠶이 머리를 들면(잠이 들면) 뽕잎을 그만 먹고 잠이 드는 것이다. 잠은 우리 민족의 상용어이다. 중국은 ‘수睡’라고 한다.

 

저의 어원

 

‘저’는 돼지 저猪이다. 삼황오제 시대의 백익伯益의 족표이다. 이 역시 우리 민족의 상용어이다. 홍산유적의 ‘옥저玉猪이다. 중국은 ‘저’를 ‘아我’라고 한다.

 

돈의 어원

 

‘돈’은 ‘돼지(豚)’를 의미하며 ‘돈족豚族’이 쓰던 화폐라는 뜻이다. 백익의 족표였던 ‘돈豚’이 화폐의 대명사가 되었다. 중국은 ‘돈’을 ‘전錢’이라고 한다. 삼황 오제시대가 우리의 역사라는 증거이다

 

우리의 어원

 

동이족 수령 백익의 족표인 ‘돼지우리’의 ‘우리’이다. 중국은 ‘우리’를 ‘아문我們’이라고 한다.

 

서방님의 어원

 

삼황오제 시대에 신농神農이 서쪽인 섬서성 서안西安에서 황제 집안인 동쪽 산동 곡부曲阜로 장가든 방향이다. 즉 서방에서 온 사람이다. 중국에는 서방님에 대한 마땅한 호칭이 없다.

 

도련님의 어원

 

‘도련님’은 ‘데려온 사람’ ‘데려온 님’이다. 삼황오제 시대의 혼인 풍습에서 온 말이다. 그 당시에는 남자 2명 여자 2명이 1조가 되어 같이 혼인하는 푸나루아 제도였다. 이런 말을 없애는 것은 우리 조상의 역사를 묻어버리는 일이므로 우리 상고사를 지워 후손들에게 조상의 역사를 단절시키는 결과를 낳게 될 것이다.

 

동과 대웅전의 어원

 

동은 동굴이다. 대웅전은 한웅전이다. 이렇듯이 우리의 일상 생활용어가 모두 상고사에 깊게 뿌리를 박고 있다. 말은 입속에 살아있는 역사의 화석이다. 끝.

 

======= 일정 세부 사항 =======

 

 

 

- 1부 : 15:00~15:30 인사와 의견 교환

 

- 2부 : 15:30~18:00 본 강연

 

ㆍ때 : 2019년 3월 16일(토) 15:00~18:00

 

ㆍ곳 : 서울교육대학교 인문관 강의실 401호_4층 (후문에서 오른쪽 첫번째 건물)

 

ㆍ회비 : 회원_10,000원 (비회원 15,000원)

 

* 회원은 매년 갱신해야하는 정회원 회비를 내신 분들로서 당일 접수처에서 회원 명부

 

확인 가능합니다.

 

* 이미 통지가 된 바와 같이 학회 이사분들 중에도 정회원 등록을 안하신 분들은 비회원으로 간주 합니다.

 

ㆍ학회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53길 17(청송빌딩 3층)

 

 

월례회 준비위원장 임세진(부회장, 총무이사)

 

(사)한국정신과학학회 회장 정규석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9-02-11 22:27:20 월례회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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