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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례회 현장사진] 2019/6월/'깨달음'의 動的 의미 및 그 대상에 관한 小考/李_의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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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7-01 12:42 조회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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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례회 현장사진]
안녕하십니까.
6월 15일 진행된 월례회 현장사진을 공유합니다.
위의 링크를 크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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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목 : '깨달음'의 動的 의미 및 그 대상에 관한 小考
2. 연사: 유존(由尊) 李_의재(환경문화_기술연구소)
3. 강연요약: *논문 초록 내용입니다. 

 

배경: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신선들이 사는 나라’라 불렸었다. 현재 우리는 위기 속에서 자주/평화 가능性을 시도하고 있으니, 과거 철학_종주국의 명성/지위를 회복함이 당당히 마땅하다. 본 연구과 제는 환경문화_연구소에서 오랫동안 솔선수범 주도해온 ‘우리말로 과학하기’凡국민운동의 일환인 동시에 ‘깨달음’에 관한 다기ㆍ다양한 과학/철학적 측면들을 고려하면서 제반 현황을 종합적으로 살펴본 다음, 그로부터 우리 지성인들이 주도/先導해야할 강령을 도출하려는 배경에서 시작되었다.

 

목적: 현안 명제 해결의 핵심이 되는 용어들의 엄밀한 정의/해석과 이에 따른 학문적(체계적, 論理 的; 1貫性) 탐구결과를 통해 일반인들도 명확한 개념 구분/정리를 하고 ‘깨닫는다’는 행위를 통하 여 쉽게 후속적 실천으로 진행[修行, 精進], 어렵지 않게 진정한 ‘깨달음의 세계’에 도달하고 단발 性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견지/정착할 수 있도록 충실한 길라잡이 구실을 함이 본_연구의 목적이다.

 

분석방법: 종주국 지위 회복운동을 성공적으로 시동 걸고 전진하기 위해선 깨달음의 대상과 관련하 여 우선 분석적으로‘왜, 무엇을, 어떻게, 누가, 언제, 어디서’를 명확히 해야 된다. 따라서 본 論文에서는 가능한 정량적 분석도 과감하게 시도될 것이다. 여기에 사용하는 용어와 실제적 발음을 중시한 표기의 중요性은 바른 의사소통을 위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나, 영어용어들 의 잘못된 定義 및 사용을 먼저 반듯하게 바로잡아야 실질적으로 인류문화가 도약적 발전을 이룰 수 있기에 실제 다양한 수련法과 함께 특히 우리말_과학이 주효함에 傍點을 주면서 특기될 것이다.

 

결론: <3/1신_고>에서 성통공완으로 표현된 궁극적 깨달음은 만물 중 사람만이 지니고 있는 독특 한 행위로서, ‘소소한 깨달음’은 과학/격물치지 領域의 개념이지만 ‘추상_論理的 또는 (종교) 철학적 깨달음’은 물리학의 領域을 뛰어넘는 개념이다. 또한 모든 깨달음으로도 어쩌지 못하는 그 以上의 ‘개벽’이라는 초월적 다차원 개념이 현재 지구에서 발생하고 있는 각종 재앙과 새롭게 부 각되고 있는 과학적 결과물들을 통해 비로소 해석/理解되기 시작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그 바탕철 학을 이루는 홍익정신은 역시 지성인 행동강령의 벼리임이 용어분석 결과 결론적으로 재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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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하신 모든분들, 그리고 열강해주신 조효남 교수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7월 20일 월례회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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