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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례회

2019년 11월 16일/참나로 깨어나는 기적수업/홍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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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10-25 11:27 조회1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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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월례회 공지]

*11월 월례회부터 강의 시작 시간이 15:30분에서 15:00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는 2019년 11월 16일에 열릴 월례회 공지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1. 강연 제목: 참나로 깨어나는 기적수업 2. 연사: 홍광일 (한국기적수업아카데미) 홍광일님은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출신으로, 고려대학교 사범대학(B.A.)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Th.M.) 동대학원에서 철학박사 과정을 마쳤으며,(Ph.D.Cand.) 중부대학교에서 가르쳤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전도정책집필위원 및 총회전도학교 강사를 지냈고, 기독교 이단과 사이비에 대처하는 국제종교문제연구소 현대종교 연구위원를 수년간 역임하였습니다. 목회경력으로는 총신대학교회 전도사, 승동교회 강도사 및 교육목사를 거쳤고, 길교회 담임목회를 하며 ‘사랑의 지팡이 운동’을 창안, 사단법인 볼런티어크로스를 설립하였습니다. 이후 한국의 기독교 주요 교단들과 사회복지계를 아우르며 교회와 지역사회를 네트워킹한 100개 이상의 전국적인 조직을 이끌었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CCK) 부설 사회복지대학원 부원장을 역임했습니다. 반평생을 신앙적으로는 정통 보수요, 신학적으로는 칼빈주의(Calvinism)를 신봉하던 홍광일님은 2011년 《기적수업》을 만난 이후 신앙과 신학, 세계관에 혁명적 변화를 경험하였고, 한국기적수업공부모임카페 부매니저를 맡다가 2016년, 한국기적수업아카데미를 공동설립하여 대표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적수업>> 관련 저서로 「4차원 신앙수업」(정신세계사)이 있고, 공부모임 카페에 ‘성서와 기적수업’, 유란시아서 카페에 ‘영으로 읽는 성서’를 연재하였습니다. 아카데미에서 ‘기적수업과 영안발달,’ ‘워크북 I', ’성령론‘ 과목을 담당하였고, 현재는 ’얼텍스트 강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적수업 논문을 쓰기 시작해 “성령의 이름들에 나타난 중생 구원”, “시간에 관한 기적수업 이문 고찰”, “속죄론에 관한 기적수업 예수의 교정” 등을 발표했습니다. 기(氣)와 관련해서는 “장춘센의 기-성령론에 대한 하나님 입김적 비평”이라는 논문을 써서 일찍이 신학계로부터 기독교 신학에 없었던 기에 대한 신학적 접촉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3. 강의 주요 내용: 11월 월례강의 제목은 “참나로 깨어나는 기적수업”입니다. 기적수업의 진리는 간단하지만 그것에 대한 접근법은 매우 다양합니다. 이를 위하여 대략 다음과 같이 강의를 진행할 생각입니다. 1. 기적수업(A Course In Miracles) 명칭의 의미를 소개하며 기본 개념을 밝혀주고, 2. 존재의 장(場)이자 존재 자체인 '신의 마음'에 대해 다룰 것입니다.(일체유심) 신의 마음은 곧 나의 마음이며 나의 정체는 곧 신(God)이라는 수업적 사실이 강조되며(참나=神), 기적수업 형식에 있는 신학적, 인격적, 심리학적, 인식론적 접근법 등에 대해 소개합니다. 3. 물질우주(Physical universe) 현상에 대해 다룹니다. 가시적 시공우주는 신의(아들의) 마음에 일어난 지각 현상으로서 참존재가 아닌 환상(illusion) 이미지라는 사실을 말합니다. 이 때 시간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로써 인간은 눈에 보이는 것을 결코 이해할 수 없음을 청중들과 더불어 시연(demonstration)할 생각입니다.(“우주가 사라지다.”) 4. 물질우주라는 그른 지각이 마음에 일어난 과정을 추적합니다. 기적수업에서는 이것을 크게는 마음의 소원(wish)→상상하기(imaging)→투사(projection)의 과정으로 구분합니다. 물론 더욱 상세한 구분도 있으며, 이것의 역순으로 밟아가면 바로 참나로 깨어나는 구원과정, 곧 기적수업이라는 마음공부의 구조를 알 수 있습니다. 5. 세상의 이미지로써 참나를 가리고 있는 정신적 장애물들에 대해 다룹니다. 기적수업이 밝혀주는 우리 마음의 밑바닥에는 정신병적 지각 현상을 일으키는 근본 감정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것은 신의 아들인 내가 분리(죄)로써 성부(Father, 神)을 해쳤다고 하는 죄책감과 신의 형벌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분리에 대한 죄의식과 신에 대한 두려움이 내 마음 속 ‘참나(the Self)’를 가리는 근본 무명(根本無明)이요, 몸의 유한성이라는 악몽에 갇혀 사는 중생의 실존인 것입니다. 6. 끝으로 근본무명을 타파하여 참나로 깨어나는 기적수업의 방법으로써 '용서(Forgiveness)'와 '영안(Spiritual eye),' '실재 세상(Real world)', ‘거룩한 순간(Holy instant)' 등의 개념들을 다루며, 예수께서 깨어남(Awakening)을 위해 커리큘럼을 주신 기적수업「워크북」초반 레슨들을 회중과 함께 실시해 볼 계획입니다.

======= 일정 세부 사항 =======

 

- 시작: 15:00~18:00 본 강연


ㆍ때 : 2019년 11월 16일(토)

ㆍ곳 : 서울교육대학교 인문관 강의실 401호_4층 (후문에서 오른쪽 첫번째 건물)

ㆍ회비 : 회원_10,000원 (비회원 15,000원)


* 회원은 매년 갱신해야하는 정회원 회비를 내신 분들로서 당일 접수처에서 회원 명부  확인 가능합니다.


* 이미 통지가 된 바와 같이 학회 이사분들 중에도 정회원 등록을 안하신 분들은 비회원으로 간주 합니다.


 

월례회 준비위원장 임세진(부회장, 총무이사)

 

(사)한국정신과학학회 회장 정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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