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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례회

2019년 1월 / 양자물리학의 깨달음을 이용한 삶의 변형 / 김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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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1-02 14:53 조회1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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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2019년 1월 19일 월례회 공지입니다.

1. 강연 제목 : 양자물리학의 깨달음을 이용한 삶의 변형
2. 연사: 김재수 박사((사)한국정신과학학회부설 양자정보에너지연구소 소장)
3. 강연요약:
새해를 맞이하는 년초 우리는 지난해보다 풍요롭고 건강하며 행복한 삶을 누리고 싶은 소박한 꿈을 꾼다. 그런데 눈만 뜨면 암울한 현실과 불안한 미래와 맞닥뜨리게 된다. 더구나 이 시기는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4차산업혁명의 파고가 우리들 삶의 기반을 곳곳에서 송두리째 무너뜨리기 시작하고 있는 것이 우리가 당면한 냉혹한 현실이다.

깨달음이란 우리 국어사전에서는 “생각하고 궁리하여 알게 되는 것”이라고 나와 있다. 이 뜻은 깨달음이란 개인적인 의식과 체험, 이해수준, 근기 등에 따라 천차만별, 각양각색일 수밖에 없어 일반성이 거의 없음이 자명해 짐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과학적 깨달음이란 들어난 현상을 과학적 실험을 기초로 이미 확립된 물리, 화학, 수학 등의 학문으로 다양한 객관적 검증을 거쳐 세워진 법칙과 원리의 이해로 알게 되는 것이므로 개인적 체험을 바탕으로 한 깨달음보다 비교할 수 없는 보편타당성을 지니고 있다. 물론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이전에는 미처 몰랐던 새로운 현상과 사실이 발견되면 끊임없이 수정 보완되어 새로운 이론과 법칙이 출현하는 것이다. 따라서 과학적인 깨달음이 항상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그 시대 과학기술발전의 진화수준에 하에서 가장 보편타당성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20세기 양자물리학의 출현은 지금까지 인류문명의 진화단계에서 가장 극적이고 혁명적 전환점을 이루었다. 이전까지 고전 뉴턴물리학이 지배하던 세상에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의 출현은 우리가 생존하는 이 세상의 시간, 공간, 물질, 에너지 등을 보는 관점의 혁명적 패러다임 전환을 가져왔다. 그 결과 이전에는 불가능하였던 의식세계까지도 다룰 수 있게 되었고, 이어서 홀로그래피, 프랙탈, 복잡계 등등의 수많은 새로운 현대물리학의 눈부신 발전은 온 우주에 대한 보다 근원적이며 본질적인 과학적인 이해가 가능하게 되었다. 이제는 “나는 누구인가?”하는 가장 본질적이며 철학적 물음에 대한 이전의 관념적이거나 종교적 교리 혹은 신념 같은 관점이 아니라 과학적인 원리와 추론에 따른 다음과 같은 과학적 깨달음에 이르게 되었다.
“세상은 에너지의 쉼 없는 파동일 뿐 우리가 생각하는 확고부동한 물질은 없다! “절대시간과 절대공간이란 없다 모두가 상대적이다!“ “우리는 모두가 파동적으로 연결된 하나이며 홀로그램적이다. 따라서 분리란 없다!” “인간은 영원불멸의 영적존재이다!”, “자신만이 현실의 유일한 창조자이다”

서두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4차산업혁명은 우리 삶의 근간을 완전히 바꾸는 혁명이기에 각자가 스스로 변화하지 않으면 삶의 고통을 피할 수 없다. 스스로 변화를 꽤하려면 이제는 믿음이 아니라 과학적 깨달음을 통해야 한다. 우리학회 회원들은 모두가 자기실현 욕구가 크기 때문에 그 흔한 ‘자기계발서’나 ‘성공학’과 관련된 책을 한 두 번 이상 읽고 제시한 방법대로 열심히 실천해 본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극소수를 제외하곤 거의 대부분 이내 실망하고 일상으로 되돌아간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 주된 이유는 무엇일까? 본 강의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파헤쳐 보고 양자물리학을 기반으로 한 과학적 깨달음을 통해 우리가 현실이라고 여기는 삶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이해하고 이를 역 이용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스스로 창조할 수 있는 방법을 새롭게 모색하고자 함이다. 다시 말해 과학적 깨달음을 토대로 이전과 다른 새로운 자신이 원하는 삶으로의 변형방법을 구체적으로 논하고자 한다.


======= 일정 세부 사항 =======

- 1부 : 15:00~15:30 인사와 의견 교환
- 2부 : 15:30~18:00 본 강연

ㆍ때 : 2019년 1월 19일(토) 15:00~18:00
ㆍ곳 : 서울교육대학교 인문관 강의실 401호_4층 (후문에서 오른쪽 첫번째 건물)
ㆍ회비 : 회원_10,000원 (비회원 15,000원)
* 회원은 매년 갱신해야하는 정회원 회비를 내신 분들로서 당일 접수처에서 회원 명부
확인 가능합니다.
* 이미 통지가 된 바와 같이 학회 이사분들 중에도 정회원 등록을 안하신 분들은 비회원으로 간주 합니다.
ㆍ학회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53길 17(청송빌딩 3층)

월례회 준비위원장 임세진(부회장, 총무이사)

(사)한국정신과학학회 회장 정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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